A 3D tree stump on the screen of a phone running RealityScan Mobile 1.9.
리얼리티스캔 모바일 1.9가 출시되었습니다. 모델 캡처, 리뷰, 프로세싱 워크플로 전반에 다양한 신규 기능과 개선 사항, 알려진 문제에 대한 수정 사항이 적용되어 생산성과 안정성이 더욱 향상되었습니다.
 
 

리얼리티스캔 모바일 1.9의 새로운 기능

캡처 기능 향상

이제 캡처 도중은 물론, 리뷰 단계의 이미지 갤러리 또는 이미지 세부 정보 보기에서도 사진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촬영 후 불필요하거나 사용할 수 없는 이미지를 간편하게 정리하여 더 많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용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처리되지 않은 오브젝트를 확인하면서 사진을 추가로 촬영할 수 있어, 네트워크 중단으로 작업 흐름이 끊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iOS 디바이스가 과열되면 경고가 표시됩니다. 디바이스를 식힐 수 있도록 미리 안내하여 갑작스러운 앱 충돌, 디바이스 성능 저하 또는 배터리 수명 저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더욱 손쉽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UI를 소폭 변경해, AR 캡처 모드를 스탠다드 및 오브젝트 모드보다 앞에 배치했습니다. AR 모드는 가장 자세한 안내를 제공하며, 스탠다드 및 오브젝트 모드에서는 추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델 뷰 향상

모델 뷰에서 버텍스 및 트라이앵글 수, 텍스처 해상도, 전체 저장 용량, 적용된 처리 설정 등 모델의 세부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모델을 검사하기 위해 DCC 애플리케이션으로 불러올 필요가 없습니다.
모델을 기준으로 공간상의 방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주는 UI 요소인 뷰 큐브의 디자인을 향상했습니다. 3D 뷰 메뉴 항목에는 아이콘이 추가되어 원하는 항목을 더욱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프로세싱 기능 향상

메시의 최종 활용 용도에 따라 워터타이트 메시로 만들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브젝트 모드에서는 워터타이트 메시가 기본 생성되어 3D 프린팅과 게임 엔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을 사용하면 스캔 결과가 구멍이나 틈 없이 완전히 닫힌 3D 볼륨으로 자동 익스포트되므로, 메시를 수동으로 복구하는 데 드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제 스탠다드 모드에서는 기본적으로 논워터타이트 메시가 생성됩니다. 따라서 프로세싱 속도가 빨라지고 인위적으로 지오메트리를 채우지 않아, 환경이나 표면을 스캔하는 데 적합합니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제목의 대소문자가 자동으로 변경되지 않고 입력한 형식 그대로 유지됩니다.

모든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출시 노트(영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얼리티스캔 모바일 사용법을 안내하는 단계별 가이드문서(영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C 포럼에서는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고, 작업물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